<우리 고대사의 대지각변동을 예고>
광개토 왕이 일본 천황이 되는 과정은 일본 여류 사학자 코바야시 야스코 선생의 역저(10여권) 속에 실증 사실로서 자세히 서술되어 있습니다. 본사는 이 번역권 계약문제가 아직 해결되지 않고 있습니다만, 우리 고대사의 지각변동을 일으킬 이 사실을 대충이나마 전달하기 위해서 낸 책자입니다. 이 책의 내용, 차례는 --> 廣開土王과 倭의 五王 --> <두얼굴의 大王> 등 그의 저서에서 대부분 인용하여 쓴것입니다.

아직 번역권이 해결되지 않은것은 이 책의 머릿글에 그 전말이 상세히 나와 있습니다. 당초는 대학교수, 역사학자 들에게 이런 저서가 나왔으니 알고 있는지 놀랄일이 아닌지 그 내용을 알려드리려고 출간한 것입니다. 그러나 그 내용이 엄청난 탓인지 아직 아무도 가타부타 비론 시론이 없습니다. 공부를 하여 언제 여기까지 도달할 수 있을까요?
그 뿐 아니라
*신라 눌지왕이 일본 윤공 (19대)천황으로
*백제왕 여영이 일본 이중 (17대) 천황으로
*신라 왕자가 안강 (20대) 천황으로
*백제 곤지 장군이 웅략 (21대) 천황으로
*백제 동성왕이 무렬 (25대) 천황으로
또한 계체 (26대) 천황=신라 지증왕 선화 (28대) 천황은 신라 진흥왕 등으로 역사의 진실을 각종 사료를 들어 증명하는 이른 바 실증사학의  방법을 철저히 지키고 있습니다.

<주요내용>

광개토왕의 출자는 안씨, 안식국, 담덕, 인덕, 모용좌는 동일 인물
한반도는 부락응신과 토왕과의 대결장
부락이 일본 응신천황
부락의 패배, 토왕의 일본 진출
담덕(토왕)이 인덕천황으로 변신
일본 "신창성씨록"에도 고려국호태황의 자손들이 등장
비문의 나를 버렸다는 국기는 죽은 것이 아니고 일본으로 건너
간 것을 뜻한다고 저자는 면밀히 주장

<코바야시 야스코 선생의 主要著書>

白村江의 싸움과 壬申의 亂
高松塚被葬者考
聖德太子의 正體
倭王들의 7世紀
두얼굴의 大王
陰謨大化改新
白虎와 靑龍' '三人의 神武
解讀·수수께기의 4世紀
廣開土 王과 倭의 五王

 최근 4~5년간에 나온 새로운 저서

 


* 바꿔치기를 한 천황(天皇)

 일본으로 건너간 신라문무왕이 문무천황이 된지 10년만에
 당의 압력에 쫓겨 발해로 재망명, 그곳에서 보내진 고제덕을
 성무천황으로 바꿔치기한 과정을 상세히 추적하고 있다.

* 정말은 무서운 만엽집(万葉集)

 다시금 놀라운 것은 “三國史記”에 나오는 신라의 文姬는 일본의
 天武(연개소문), 문무천황시대를 살아간 여류가인 누카다왕(額田王)
 임을 입증하는 새로운 설을 내어놓고 있는 것이 그 주요내용.

* 爭亂과 모략의 平城京

 옛 발해와 고대 일본과의 관계가 밀접하였던 까닭,
 그 실상을 파헤친 내용. 즉 신라 문무왕의 족적은
 고제덕을 성무천황으로 들어앉히는 과정… 그 후편 으로 볼수도 있다.

* 興亡古代史

 광개토왕이 일본 인덕천황임을 입증하는 “광개토왕과 왜의
 五왕“등의 초기 10년간의 그의 9권의 저서를 중요 부분만
 써머라이즈한 내용의 집대성이다.

 

 주요 차례 엿보기

 

<덧붙임>

 코바야시 야스코 선생의 14권에 달하는 그의 주요저서는 왜 번역서가
아직 나오지 못하고 있을까?

고서, 고문헌의 방대함과 착종하는 주밀한 고서, 자료의 원용으로 번역서 간행이
용이하지 않는점이 그 첫째 이유―.
둘째는 워낙 방대하고 깊이 있는 실증주의 역사서이기 때문에 번역도 힘이 들고
독자얻기도 쉽지 않으므로 영리위주의 일반출판사로써는 소요경비 조달이
불가능한 상태.
따라서 언젠가는 특수재단의 발간경비 출연에 의해서만 발간이 될 것 같다.
그날을 참고 기다리도록 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