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빨 치료에는 최고의 약이 소금임을 왜 몰랐을까? 이를 증명하는 '소금 치료의 실체'를 담고 있다.

치통 이앓이는 누구나 피해 갈 수 없는 고약한 질환. 인생 노년엔 치아 건강이 더욱 절실해 지는 시기.

이런때에 잇병은 더욱 심해져 주로 어금니가 망가지기 시작한다. 치아의 뿌리는 오장육부 각 기관과 연결되어 있다시피 상호 관계가 깊다는 것인데 이는 그 사람의 건강상태를 바로 말해 주고 있는 것이다.

그래서 세계 각 국에서는 8020운동이 펼쳐지고 있다. 80세에 20개의 치아를 보유토록 하자는  운동.

여기서 그 목표를 8028로 잡고 충치를 이겨내는 70대 중반 노장의 체험 보고서가 있다. 이미 15년 간이나 치과에 가지 않고 28개의 치아를 그대로 유지해 오고 있는 필자의 독특한 임상 체험담이다. 거기엔 아무 약도 없고 다만 소금 한 가지가 있을 뿐. 그것으로 15년이 넘도록 치과를 모르고 지금도 튼튼한 이를 그대로 유지하고 있다는 것.

그래서 치과의가 이 쉽고도 간편한 방법을 왜 모르겠느냐, 모를 리가 없을 것이다. 모든 치과의가 말문을 닫고 있는 것은 정말 불가사의하다는 것.
어쩌면 충치에 대한 소금의 위력이 알려지기를 꺼리고 있을지도 모른다고 말한다.
이에 대해서 치과의사들은 "소금이 그런 줄은 누가 모르겠느냐, 그 만큼 소금이 해로운 데가 있으니가 그런 것이지..." 또는  "누가 함부로 남의 이를 뽑겠느냐" 에 대해서는 양심고백을 해야한다고 주장하는 저자.

문제는 치과의가 소금치료를 금기시 하고 있는 까닭이다. 저자는 경험으로 소금이 최고의 치료제임을 밝히고 증명한다.

충치건 치주염이건 소금 치료에는 약속이나 한듯 침묵을 지키고 있다는 사실. 그 속내를 알 수 없다고 강조하는 필자.
치과의가 불신을 사고 있는 까닭이 바로 입을 열지 않고 있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