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예원 귀사

안녕하십니까? 먼저 귀사의 번영을 기원합니다.

이번에 출간한 “치통, 이 앓이여 치과에 가지 마라”를 읽고 저에게는 너무나

현실에 절실하고 필요한 책이였기에 모든 애독자가 동감이 가고 작가분에게

고마움을 느끼게 될 것입니다.

현재 치과실정으로는 이가 아프고 흔들리면 발치를 권하는 것이 치료법이고

치과가 하는 일이 아닌가 합니다.

이번에 박하산님의 책을 읽고 감명을 받았으며 몇 가지 궁금한 것에 대하여

작가님과 연락을 하여 다음과 같은 내용에 대해서 조언을 받고 싶습니다.

○저는 풍치로 인해서 이가 흔들리고 음식물을 깨물면 아프고 치과에서는 발치를 권하는데
   발치를 아직 하지 안했습니다.

○소금을 사용하면 결국 흔들리는 이가 고정이 되어 발치를 안해도 되는지가 궁금하고 고정이
   된다면 시일은 대략 얼마 정도나 되는지요?

○흔들리는 이를 발치를 하지 않고 유지시킬 수 있는 모든 방법을 알고 싶습니다.

○치과에서는 소금을 사용한다고 하면 잇몸이 상한다고 하여 사용해서는 안된다고 하는데
   잇몸에 대해서 궁금합니다.

○칫솔질 방법은 특별한 방법이 있는가해서 궁금하고요?

○소금의 효과는 일반 소금보다 죽염을 써야 효과가 되는지요?

○그 이외에도 작가님이 알고 계시는 여러 가지 참고가 될 수 있는 많은 고견을 알고 싶습니다.

이상과 같은 몇 가지 의문 사항 등을 저자분에게 직접 문의를 하고 싶어서 연락을 드리는
바입니다.

저자분과 연락을 할 수 있는 이메일이나 전화번호를 알고 싶습니다. 부탁합니다.

그럼 귀사의 무궁한 발전을 바라면서

 

                                                  2004년 11월 19일   박종천